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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고대 상대 대선배가 포함된 그 사면...?? 민초인 법자 없는 자들이 그곳에서 나올 수 있는 방법은 병으로 사망시 뒷문 가출옥을 하거나 1년에 한달반을 기대하는 가석방뿐......

 

고 이 건희 회장에 대한 명복...?? 이 양반의 10년전 투자를 인정하며 난 그 삼바의 GI/GPMC 거래제한/금지 해제로 갈음한다...!!!!!

http://blog.daum.net/samsongeko/10237

난 아직도 박 정희 전대통령 서거의 10.26 그 날과 행방불명된 외삼촌을 잃은 그 5.18 민주화 항쟁때 서럽게 우시던 어머니를 잊지 못한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741

(소변보러 일어났다가)고 박 정희 전대통령... 조국 근대화의 공로를...... 와아하~~~ 난 민족 고대다...!!!

http://blog.daum.net/samsongeko/8271

 

(소변보러 일어났다가)고 박 정희 전대통령... 조국 근대화의 공로를...... 와아하~~~ 난 민족 고대

 NICA 공식논평 - 암튼 경제적 일본이상으로 정치/군사적 이 미국으로부터 독립해야 한민족이 더 잘 살수 있다는 생각뿐...                                http://blog.daum.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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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어제/오늘 이 글과 관련된 두 개의 코멘트입니다...

 

 

"이 재용씨의 선고가 내일이고 그 날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도 있고요~~~^^ 대통령이나 여당과의 관계악화를 고려했는지 이 재명 경기도지사의 발표도 전격 최소됐네요~~~^^ 양시장 먹구름도 잔뜩 드리워져 있습니다..... 참조하시고요~~~ 게코(Gekko)"

"없는 이들이 수용자가 되면 그들은 법무부 자식의 법자가 되면서 1년에 한달반을 기대하면서 영어의 몸이 된다. 그러니 22년 받은 박 근혜씨는 최소 19년을 살아야 한다. 전 두환이 노 태우씨에서 보듯이 이게 안된다면 한국은 여전히 지 강헌이가 이야기하는 '유전무죄 무전유죄'의 고 노 무현대통령이 개혁하려다 좌절된 반칙과 특권이 판치는 사회인거다... 게코(Gekko)"

 

=> 이 멘트에 부언합니다... 최근에 동부구치소의 대규모 확진자 발생에 조기 가석방이 진행되기는 하는데, 이건 특별한 조치였고요... 현재 주변에서 들리는 소리에 의하면 지난 김 대중/노 무현 정권과는 달리 이 명박/박 근혜 정권당시 그 가석방 조건이 얼마나 까다러워졌는지는 그 출소한 이들한테 물어보시거나 주변에 가족/지인들에게서 확인하시면 될듯하고요~~~^^ 이 있는 것들은 지들이 들어가 있을때는 가석방을 지들이 정권을 잡으면 없는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주요 복지 혜택 줄이고 수용자들 처우부터 보수로 회귀하는 작업을 하는 위인들입니다... 지금 만약 보수 정권이였다면 아마 동부구치소 사태가 벌어져도 특별 가석방은 아마도 없었을듯요~~~ 최근 그 교정시설의 과밀화를 해소하려다 대규모 확진자 발생한 것이 지난 보수 정권 10년간 입식(이건 특히 화재에는 취약) 수용시설의 대규모 건설로 인한 원인도 있다는 추 미애 전 법무부 장관의 말도 사실인 것으로 확인되었고요~~~~~ 게코(Gekko)

 

 

文대통령 "MB·朴 사면 말할 때 아냐... 국민 용납 안 해"

"선고 끝나자마자 사면 말 할 권리 누구도 없어"

"국민 공감대 형성 대전제..오히려 통합 해칠 것"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이명박, 박근혜 두 전직 대통령 사면과 관련, "그래도 지금은 사면을 말할 때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두분의 전임 대통령이 지금 수감돼있는 이 사실은 국가적으로 매우 불행한 사태이다. 또한 두분 모두 연세가 많고 건강이 좋지 않다는 말도 있어서 아주 걱정이 많이 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사면의 문제는 그게 오늘 가장 중요한 질문이 될 거라고 했기에 고민을 많이 했다"며 "그냥 솔직히 제 생각 말씀드리기로 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법원도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해서 대단히 엄하고 무거운 형벌을 선고했다"며

"그런데 그 선고가 끝나자 마자 돌아서서 사면을 말하는 건 비록 사면이 대통령의 권한이긴 하지만 대통령을 비롯해서 정치인들에게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권리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하물며 과거의 잘못을 부정하고 또 재판 결과를 인정하지 않는 차원에서 사면을 요구하는 움직임에 대해선 국민의 상식이 용납하지 않을 거라 생각하고 저 역시 받아들이기가 어렵다"고 선을 그었다

문 대통령은 "다만 전임 대통령을 지지했던 국민들도 많이 있고 그분들 가운데는 지금 상황에 대해 매우 아파하거나 안타까워하는 분들도 많으리라 생각한다"며 "그런 국민들의 아픔까지도 다 아우르는 사면을 통해 국민 통합을 이루자는 의견은 충분히 경청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는 사면론을 꺼낸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안배한 발언으로도 풀이된다.

문 대통령은 "언젠가 적절한 시기가 되면 아마 더 깊은 고민을 해야될 때가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도 "그러나 그에 대해서도 대전제는 국민에게 공감대가 형성돼야 한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국민이 사면에 공감하지 않는다면 이 사면이 통합의 방안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며 "사면을 둘러싸고 또다시 극심한 분열이 있다면 그건 통합에 도움이 되기는커녕 오히려 국민 통합을 해치는 결과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라고 했다.

 

 

'꿔다놓은 보릿자루' - 서민들은 사경을 헤메고 있는데, 엄중하다는 여권 정치인들도 사사건건 현실적인 대안도 없는 보수 꼴통들도 다 주둥이들을 꿰매야한다는 생각뿐...!!!!!

http://blog.daum.net/samsongeko/10470

 

'꿔다놓은 보릿자루' - 서민들은 사경을 헤메고 있는데, 엄중하다는 여권 정치인들도 사사건건

텅 빈 울산 간절곶에서 뜨는 해 1월 1일 2021년 첫 해가 뜨고 있다.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텅 빈 호텔 라운지 1월 5일 서울시 한 특급호텔 라운지 모습. 정총리님, 이렇게 진언하신다... "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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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이 재명 18일 재난소득 회견 전격 취소... "당내논쟁이 갈등 왜곡"

"당 의사결정과정에서 활발한 논의 존중... 대통령 회견도 중요"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8일로 예정됐던 '전 도민에 10만원씩 재난기본소득 지급' 기자회견을 전격 취소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17일 "재난기본소득 지급 방침에는 변함이 없다"면서도 "다만 18일 오전으로 예정됐던 이 지사의 회견은 사정상 취소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추후 발표 일정과 방식은 여러 상황을 두고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는 16일 "도의회 제안을 수용해 2차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기로 하고 18일께 이재명 지사가 직접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가 회견 하루 전에 취소한 것이다.

도는 기자회견 취소 배경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으나,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과 겹친데다 재난지원금 보편지급을 둘러싼 당내 반발도 고려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실제로 이 지사는 이날 저녁 페이스북에

"내일 예정했던 재난지원금 관련 기자회견 취소는 당의 의사결정과정에 대한 당연한 존중의 결과"라며 "경기도의 기자회견 일정이 확정된 후 공개된 문재인 대통령님의 신년 기자회견에 집중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라고 회견취소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나 이 지사의 회견 취소가 재난지원금 보편지급을 둘러싼 여권내 갈등 증폭과 무관치 않다는 관측은 끊이지 않고 있다.

이 지사는 지난 5일 여야 국회의원과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서한을 보내 "구조적 저성장과 코로나19 위기 극복, 양극화 완화, 경제 활성화를 위해 과감한 확장재정정책이 필요하다"며 전 국민에게 재난지원금을 지역화폐로 지급할 것을 촉구했다.

이후 경기도의회가 지난 11일 "코로나19로 고통 겪는 도민을 위로하고 소비심리 회복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방역 활동에 지장을 주지 않는 것을 전제로 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해달라"고 제안하자

이 지사는 "지급 여부와 규모, 대상, 시기 등에 대해 도민과 공동체 입장에서 숙고하겠다"고 밝혔다.

반면 김종민 민주당 최고위원은 지난 13일 "소비 진작을 위한 재난지원은 방역의 고비를 어느 정도 넘어 사회적 활동을 크게 풀어도 되는 시점에 집행하자는 게 민주당과 정부의 일관된 원칙"이라며

"방역당국과 조율되지 않은 성급한 정책은 자칫 국가방역망에 혼선을 줄 수 있다"고 비판했다.

이에 이 지사는 14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보편 지원을 하면 그 돈을 쓰러 철부지처럼 몰려다니리라 생각하는 자체가 국민 의식 수준을 너무 무시하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김 최고위원은 다음 날 이를 되받아 "코로나 때문에 야당의 정치공세를 감당하는 것도 머리가 아픈데 같은 당에서 그렇게 정치적으로 공격하면 어떻게 하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앞서 정세균 총리도 지난 7일 "지금은 어떻게 하면 정부재정을 '잘 풀 것인가'에 지혜를 모을 때로, 급하니까 '막 풀자'는 건 지혜롭지도 공정하지도 않다"며 "지역화폐는 해당 지역민에겐 도움이 될 수 있을지언정 국가 차원에서 굳이 이 방식을 채택할 이유를 알기 어렵다"고 밝힌 바 있다.

이 지사는 정 총리와 김 최고위원의 비판에 "동감한다. 원팀 정신으로 가자는 고마운 권고"라며 확전을 피해오다가 도의회의 제안을 명분으로 '경기도민 전체에 설전 10만원 지급'을 골자로한 기자회견까지 예고했다가 이를 취소했다.

당내 갈등 증폭과 관련, 이 지사는 "경기도의 재난기본소득을 둘러싼 당원 간 당내논쟁이 갈등으로 왜곡되고 있다"며

"재난지원금을 둘러싼 민주당 내 활발한 논의 또한 자연스러운 일이고, 당론이 정해지지 않는 한 자유로운 토론과 입장 개진, 자치정부의 자율적 정책 결정과 집행은 존중돼야 한다"고 했다.

이어 "당원의 한사람으로서 당에 지방정부의 재난지원금 지급 여부, 지급방식, 지급대상, 지급 시기 등에 대한 당의 공식 입장을 요청했고, 당 지도부에서 이를 받아들여 신속히 입장을 정리해주시기로 했다"며

"당내 논의에 따라 합리적인 당론이 정해지면 경기도 정책 결정과 집행과정에 충분히 반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 기본소득이라... 영화 "공조"의 극중대사로 갈음... "사실 대한민국에 좌우는 없죠... 있는 놈와 없는 자라면 모를까~~~"​​​

http://blog.daum.net/samsongeko/9927

"2001년 게코클리닉센터(GCC)를 창업할때부터 전 증권의가 사업 모토였습니다... 개인투자가들인 개미(Ant)들의 의사가 되자...로 말입니다... 아직은 미친 의사지만서리~~~^^ 위/아래 두 장의 사진은 그런 차원에서 이해하시길 바람니다..."

⚛ 오늘의 명언

 

공정함이란 남에게서 더 많은 것을 받지 않는 것이다.

– 톨스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