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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홍보)팀 게시판

[인터넷팀장]GI/GPMC 추계단합대회 - 그 단풍여행온 내장산 근처 현지 리조트에서 전하고요~~~

  

 


 아래는 우리 대왕인 대표이사님과 어제 이 비지니스 스마트폰 인수/인계받으면서

 현재까지 올린 주요 SNS 코멘트네요~~~


 "[인터넷팀장]♬♬♬ 주중 별고 없으셨죠^^ 한시간반전에 우리 대왕인 대표이사님한테서 이 스마트폰 인수인계 받은 GI 인터넷(홍보)팀장 윤 숙영입니다♪♪♪게코(Gekko)님은 저한테 비지니스폰 던져주고 퇴근하셨고요~~~^^ ♥♥♥ 내일 아침에는 저도 이 폰들고 회사 추계단합대회 갑니당^^♥♥ 저희 그룹 전체 남직원들 다 보는 날 ㅋㅋㅋㅋ 저도 퇴근했네요☞☞☞"


 "[인터넷팀장]♬♬♬ 이런 고민을 해본적은 없는데, 으음흠~~~ 이런 남친은 있었으면 좋겠네♪♪♪ 혼밥먹고 일찍 자려고요~~~^^ 회사 추계단합대회가 아침 7시에 출발이라 오늘 다들 일찍들 주무시겠네요^^ ♥♥♥ 친구뇬도 데이트하는지 전화도 없당^^♥♥ 드라마쫌 보다가 잘래요☞☞☞"


 "[인터넷팀장]♬♬♬ 한참 게코(Gekko)님 고령의 이모/부 내외분들이 계시는 정읍으로 달리고 있는 중~~~^^ 아래는 전북의 명산 내장산에 대한 설명~~~ “높이 763.5m. 노령산맥의 중앙에 솟아 있으며, 주봉인 신선봉을 비롯하여 월령봉·서래봉·연지봉·장군봉 등 600~700m의 기암괴봉들이 동쪽으로 트여 말굽 모양을 이룬다. 예로부터 대한8경의 하나로 꼽혔으며, 지리산·일출산·천관산·능가산과 함께 호남의 5대 명산으로 손꼽힌다.

철따라 각각 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특히 가을 단풍과 겨울의 설경이 매우 아름답다. 남동사면에서 발원한 추령천이 섬진강으로 흘러들며, 남서사면에서 발원한 황룡강은 영산강 상류로 흘러든다. 또 북쪽 계곡 물은 모여서 내장천을 이루며 동진강 상류로 흘러든다. 참나무·단풍나무·층층나무 등의 낙엽활엽수림이 울창하다. 원적암·백양사 일대의 비자나무와 서래봉 기슭의 굴거리나무는 식물분포상 북방한계에 자라고 있어 학술적 가치가 큰 수종으로, 비자나무는 천연기념물 제153호로, 굴거리나무는 천연기념물 제91호로 지정되어 있다. 서식동물로는 검은독수리·까막딱따구리·회색줄무늬다람쥐·소쩍새·파랑새 등이 있다.

1971년 11월에 서쪽의 입암산과 남쪽의 백양사를 합하여 당시의 전라북도 정주시와 정읍군·순창군, 전라남도 장성군 일대의 76.0㎢를 내장산국립공원으로 지정했다. 이곳은 북동부의 내장산지구와 남서부의 백양사를 중심으로 한 백암산지구로 나뉜다. 내장산국립공원은 뛰어난 산악풍경과 백양사·내장사 등의 사찰과 등산로가 있어 관광객과 등산객이 사철 붐비는 곳이다. 고속버스나 열차로 정읍시까지 갈 수 있으며, 정읍시에서 내장산 입구까지 도로가 포장되어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관광 호텔을 비롯한 숙박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다."♪♪♪점심쯤에는 도착하겠죠~~~??^^ ♥♥♥ 이모님이 운영하시는 산채정식/비빔밥이 일품이라고 들었거든요♥♥ 우리 대왕인 대표이사님이 저도 핵심 임직원으로 데리고 식사하시겠죠^^☞☞☞"


 "[인터넷팀장]♬♬♬ 인산인해인 내장산 입구 식당에서 산채비빔밥 간신히 먹고 1박2일자들은 일단 지정된 호텔/리조트로 가야할거 같고, 당일치기자들은 바로 내장산 단풍구경들 시작한다네요~~~^^ 단체로만 왔지 바로 두 파트로 찢어짐, 산행 끝나고 저녁에 호텔에서 단체식사와 회식만 진행될 듯하네요^^♪♪♪ 전 내일 아침/오전에 우리 대왕인 대표이사님과 함께 합니다… ♥♥♥ 여대 선배인 한 미주 고석문화재단(OSCF) 이사장님의 단아한 모습과 늦둥이 서일군도 보이고요^^♥♥ 주요 블로그(Blog)/SNS 관리에 필요한 임직원들은 당일치기로 저녁때는 회색늑대부터 올라들가셔 하고요~~~^^ 주말 총관리자인 저도 사실은 올라가야하는데, 노트북/스마트폰으로 가능하다고 떼써 게코(Gekko)님한테 내락받았습니다. ㅋㅋㅋ☞☞☞"


 


 "[인터넷팀장]♬♬♬ 당일치기 일반 임직원들은 내장산 단풍구경 끝내고 1박2일 단풍여행 온 주요 임직원들이 있는 호텔 홀에 모여 저녁식사중이고, 우리 대왕인 대표이사님 리조트에서 내려오시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중~~~♪♪♪ 게코(Gekko)님은 오후에 주요 계열사 대표[본사 유 현식 비서실장, NICA/GCC 전국본부 사업단장님, 게매트릭스 대표이사, GPMC 여의도 트레이딩센터장, GPMC 군포(산본) 리서치센터장, 게코연구소장, 게코파이낸스 대표, (주)게임존 대표이사, 대명레저 대표이사, GCC 군포지사장]들만 데리고 구한말 외세 항거의 격전지인 동학혁명 주요 유적지 갖다 오셨구요^^ 고부/모악산 말입니다… ♥♥♥ 전 여대 선배님인 미주언니와 오후 내내 서일군앞에서 수다떨었네요~~~ 선배랑, 실내 수영장에서 몸매 베틀하고요^^ 애낳은 선배한테도 완패임당^^ 저 똥배가~~~~♥♥ 조금 있다가 게코인터내설(GI) 그룹 회장님 전체 임직원 일장연설 들어야 합니다☞☞☞"


 "[인터넷팀장]♬♬♬ 그룹회장님과의 내장산 단체희식은 끝났네요^^ 다시 각개전투 회식들이 끼리끼리 진행될거 같고, 우리 대왕인 대표이사님은 잠시 고령의 이모/부님에게 늦둥이 서일군 보여드리려 여대 선배님과 건너가셨네요^^♪♪♪ 당일치기 구경자들은 올라들 갈 것이고, 내일 아침 게코(Gekko)님과 내장산 절경 단풍구경 갈분들은 자야합니다~~~ ♥♥♥ 전 이곳에서도 초과근무수당 벌어야하는 주요 블로그(Blog)/SNS 관리 준비중~~~♥♥ 자산운용과장님은 이미 올라가셨고, 내일 스승님 모시고 산행할 회색늑대님 글은 이미 도착해 있어 노트북으로 처리가능할듯 하네요~~~☞☞☞"

 

 

 


 "내장산 국립공원 이름 바꾸자"... 다시 불붙은 명칭 논쟁...

 전남 장성군, 백암산 함께 표기 요구... 전북도 대책 고심...


 


 단풍 비경의 대명사로 사랑받는 내장산 국립공원이 또다시 명칭 논쟁에 휩싸였다. 전남 장성군이 '지분'을 요구하며 '내장산·백암산 국립공원'으로 변경을 추진하기 때문이다. 현재 장성군은 내장산 국립공원 이름에 장성 백암산을 함께 표기하는 국립공원 명칭 변경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름을 바꾸지 못하면 내장산과 백암산으로 국립공원을 분리하는 방안도 정부에 요구하는 것을 검토 중이다. 장성군은 명칭 변경을 위한 기초 타당성 조사 용역을 공모해 전남녹색환경지원센터에 발주했다. 전체 면적이 80.7㎢에 달하는 내장산국립공원은 전북 정읍·순창과 전남 장성에 걸쳐있다.


 면적 가운데 전북이 58%, 장성군이 42%를 차지한다. 장성군은 1979년과 2007년에 명칭 변경을 추진했으나 전북도와 정읍시의 반발로 무산됐다. 2007년 당시 내장산국립공원 남부사무소 이름은 백암사무소로 바뀌었다. 장성군은 일본의 후지산이 속한 국립공원에 후지·하코네·이즈 3개의 산 이름을 함께 쓴 사례를 들어 당위성을 주장할 방침이다.


 장성군의 행보가 빨라지자 김희수 전북도의원은 17일 열린 제367회 임시회에서 "산 이름을 딴 14개 국립공원 중 명칭을 함께 적어 사용하는 사례가 없을뿐더러 여러 지역에 국립공원이 걸쳐 있더라도 장성군처럼 자신들의 입장만 주장하는 경우는 들어본 적이 없다"고 전북도의 대응 전략을 물었다.


 이에 대해 송 하진 전북도지사는 "장성군의 자체 용역 착수 소식을 접하고 전북도는 명칭 변경에 따른 장단점을 분석하는 한편, 외국 국립공원 명칭변경 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역 간 불필요한 갈등과 지역 이기주의를 지양하고 상생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TV]"백암산도 넣어달라" 내장산 국립공원 명칭 논쟁...


 

 

 [앵커]


 가을 단풍으로 유명한 내장산 국립공원이 또다시 명칭 논쟁에 휩싸였습니다. 전남 장성군이 내장산 국립공원 이름에 백암산을 함께 표기하는 명칭 변경사업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어찌 된 영문인지 김 경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호남의 금강'이라고 불리는 내장산 국립공원입니다.

 호남 5대 명산 중 하나이자 한국을 대표하는 8경으로 꼽힐 정도로 빼어난 비경을 자랑합니다.

 내장산 국립공원은 3개 시·군에 걸쳐 있습니다.

 전체 면적은 80.7㎢로, 행정구역으로는 정읍시가 46%, 장성군이 42%를 차지합니다.

 제가 현재 서 있는 이곳은 행정구역상 전라남도 장성군에 해당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다리를 건너고 나면 이곳은 전라북도 정읍입니다."


 <정동일 / 전남 장성군 북하면>

 "내장산 국립공원은 실질적으로 내장산과 백암산, 입암산이 있는 것에도 불구하고 내장산으로 불리는 게 소외되는…"


 장성군이 1979년과 2007년에 이어 명칭 변경을 위한 세 번째 시도에 나섰습니다.

 장성군에 있는 백암산을 이름에 넣어 '내장산·백암산 국립공원'으로 부르자는 겁니다.

 일본 후지·하코네·이즈 국립공원이 3개의 산 이름을 함께 쓴 사례를 예로 들고 있습니다.


 <장성군 관계자>

 "백암산 오신 분들도 내장산으로 착각하고 있으시단 말입니다. 명산이 있는대도 불구하고 이 명산이 내장산으로 불리는 게 좋지 않다."


 정읍시는 기존의 입장을 유지하면서 우선 지켜보겠다는 입장입니다.


 <정읍시 관계자>

 "한 번 분쟁이 있었던 때와 입장은 대동소이…거기에 대해서 예의주시는 하고 있고 나름대로 준비는 하지만…"


 본격적인 단풍철을 앞두고 두 지자체의 해묵은 분쟁이 또다시 시작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