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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제약·바이오(Bio) 동향

현재 무한대 쏠림은 대형주가 가져가고 있고 극한의 변동성은 코스닥(KOSDAQ) 바이오/중소형주가 감당하고 있는 장세/시황이 2달째 이어지고 있는 중입니다... 어이가 없네^^

나... 원.. 서러워서리. 코스닥(KOSDAQ)만 왕따중... 시장에 워낙 다들 인공지능(AI)/엔비디아/삼성전자/SK하이닉스만 처다보는 장세라서리... 전 공스닥입니다^^ 이번주 목요일/금요일에 상장하는 두 코스닥 종목이나 기다린다고요^^

 

오늘 이노테크/노타AI 전부 수익실현했습니다... 저도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인공지능(AI)/로봇 전문 휴보(Hubo)도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안 지명 과장이 운용중인

 

고객B(그 부외계좌에서 3년이상 잔고 10억원이 넘어간 분들만 증권사 일임형 랩어카운트로 관리중^^ 30억원이 넘어간 고객A계정은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곳이고...) 계정도 말입니다...

 

목요일 큐리오시스, 금요일 세나테크놀로지...

지난주보다는 약할꺼같기는한데...

 

 

"배당소득 분리과세" 완화 장세... -15% 조정론 하루만에 번복... 이 재명 대통령님, 없는 자들 66.7% 눈치봐가면서 중도 확장 보수정책 추진하라고 했습니다아이.....

https://samsongeko1.tistory.com/14744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해외파트장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장과 야근(22:30~01:30)중이고요^^ 양키 코쟁이들 증시도 셧다운 해제 기대감에 -5% 단기 조정을 끝으로 다시 급등중입니다...

 

이 대세 상승장 언제끝날지 궁금하네요^^ 해외주식 2팀(주요 유로 증시)는 장마감전 퇴근전이고요^^

 

저녁에 시작된 유로 증시도 상승, 어제 오후 5시 넘어 끝난 중국등 주요 아시아 증시도 상승에 우리 증시도 재상승중입니다... 할 말이 없네요... 제 주요 운용역들과 다섯제자들이 잘해주기만을 기대할 뿐입니다...

 

코스닥(KOSDAQ) 중심 신규 상장 공모주, 공스닥에 집중중입니다...

 

재테크 중심 증권투자, 그 주식투자실전 어렵게 하실려면 한없이 어렵게 하실 수 있습니다... 시장에 역행하지 마시라고요... 주식 예상/예측은 판판히 틀림니다... 대응의 영역이라고요...

 

 

집권여당관계자들에게, 내가 이 글을 왜 올리는거 같은가... 양키 코쟁이들에게 매년 30조원을 퍼부울때마다 내수 경기는 30조원씩 맛탱이 간다. 연말연시/지방선거 전후로 3/4차

https://samsongeko1.tistory.com/14743

 

민생회복지원금(소비쿠폰) 풀라고 했습니다...

 

여전히 최악의 내수 경기 상황인 국내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은 최악의 내수 경기 상황에 헤메고 있으며, 주가지수 4000p 돌파의 혜택은 재벌 대기업들과 있는 자들의 몫이다...

 

그 중상위층내니 중산층의 대기업 직원들만의 잔치라고... 그러므로 중하위층내지 서민 근로자들과 장사치들의 주머니를 채우는 작업도 매년 실시하라는 것이다...

 

이 주기적인 펌프질은 없으면 내수 경기는 현재 작은 불씨 조만간 다시 꺼지고 작년에 이어 올해도 폐업 100만명 이상이다... 새겨들으라고 했다...

 

이 재명 대통령님, 지난 1/2차는 내수 경기 회복의 불씨를 살린 것이고 그 정책적 효과 배가하려면 연말연시 3차, 내년 지방선거 전후로 4차 푸시라고 했습니다...

 

제 말의 의미를 지방선거 압승과 연결하시고요... 경기 회복과 지선 압승 두 마리 토끼 동시에 잡을 수 있습니다...

 

 

아래는 개장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이곳은 추계운용(2025.9~2025.11) 본격화~~^^ 이노테크/노타 폭락^^ 끝났네~~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하계(6.1~8.30) 참여신청 예비지인 33명 포함 주요 고객들 93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이노테크, 노타를 수익실현후 빼고 지투지바이오, 유투바이오를 넣고 7: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이곳은 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33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도 추계운용(2025.9~2025.11) 본격화~~^^ 그간 월간 코스피가 +20%이상 상승한 적이 다섯번인데, 그 다음달은 100% 지리한 보합권 등락 반복^^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 고객A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한국앤컴퍼니를 빼고 두산,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를 넣고 7: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보유중... 현재 +110%대... 고객B 이노테크, 노타를 수익실현후 빼고 지투지바이오, 유투바이오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보유중... 현재 +220%대^^ 회사(자가)계정 지난주 수요일이후 SK하이닉스, 삼성전자를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300% 돌파~~^^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따아악... 1주일전 기사)바이오·로봇·K컬처·ESS… '코스닥 쇼핑' 나선 외국인...

덜 오른 코스닥 '곁눈질'

코스닥 900p선 돌파 후 상승세...

외국인, 1주간 1조 넘게 사들여...

알테오젠, 3112억 순매수 1위...

레인보우로보·JYP엔터 등 담아...

코스닥 유망주로 순환매 이어져...

 

 

코스피지수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자 외국인 투자자가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닥시장으로 옮겨가고 있다. 올 들어 덜 오른 바이오와 로봇, K컬처 등 코스닥 종목에 대한 순환매가 본격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 코스닥으로 향하는 외국인 자금...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1% 오른 926.57로 마감했다. 지난달 31일 900선을 돌파한 이후 3거래일 연속 1% 이상 상승률을 기록했다.

 

코스닥지수 상승세는 외국인이 주도하고 있다. 이날만 2302억원어치 순매수했다. 기간을 최근 7거래일(10월 27일~11월 4일)로 넓혀보면 외국인은 코스닥시장에서 1조1220억원어치를 사들였다.

 

이 기간 코스닥지수는 4.92% 올라 코스피지수 상승률(4.57%)을 웃돌았다. 그동안 소외된 코스닥시장 흐름과 전혀 다른 양상이다.

 

외국인 투자자는 코스피지수가 본격 상승세를 타기 시작한 올해 6월부터 지난달 24일까지 유가증권시장에서 21조4668억원어치를 순매수한 반면 코스닥시장에선 782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이에 따라 두 지수의 괴리가 역대 최고 수준으로 벌어졌다. 하나증권에 따르면 지난 3일 기준 코스피지수는 코스닥지수의 4.62배로, 과거 최대 격차였던 2011년 6월의 4.5배를 뛰어넘었다.

 

당분간 코스닥시장으로 외국인 자금이 계속 유입될 것이란 전망이 많다. 코스피지수가 역대 최고 수준의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에 도달하자 대형주 위주의 차익 실현이 이뤄지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이 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관세협상 등 대형 이벤트를 소화한 뒤 매물이 출회되고 있다”며 “유가증권시장 쏠림 현상이 완화되면서 소외돼 온 코스닥시장 업종이 반등하고 있다”고 말했다.

 

◇ “소외됐던 바이오·K컬처 주목”

 

실제로 최근 7거래일간 외국인 순매도 상위 종목에는 SK하이닉스(4조3572억원), 한화오션(3743억원), 현대차(3467억원), 현대건설(2228억원), HD현대일렉트릭(1767억원) 등 그동안 상승폭이 컸던 대형주가 다수 포함됐다.

 

반면 외국인 순매수는 상대적으로 덜 오른 바이오, K컬처, 에너지저장장치(ESS) 업종에 집중됐다. 증권업계에서는 “외국인이 지수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는 만큼 이들이 사들이는 종목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같은 기간 외국인은 코스닥시장에서 알테오젠(3112억원·1위), 디앤디파마텍(1219억원·3위), 리가켐바이오(502억원·6위), 지투지바이오(334억원·9위), 올릭스(312억원·10위) 등 제약·바이오 종목을 대거 순매수했다.

 

KRX 헬스케어지수는 6월부터 이달 4일까지 24.98% 오르는 데 그쳤다. 반도체(95.1%), 기계장비(76.97%) 등 다른 업종 대비 낮은 상승폭이다. 향후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는 분석이 나오는 배경이다.

 

외국인은 또 레인보우로보틱스(1633억원·2위), 로보티즈(758억원·4위) 등 로봇주, 파마리서치(693억원·5위), JYP엔터테인먼트(495억원·7위) 등 K컬처주, 서진시스템(339억원·8위) 등 ESS 종목도

 

코스닥시장에서 집중 매입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반도체 등 대형주는 차익을 실현하면서도 LG에너지솔루션(2110억원), 삼성SDI(1193억원) 등 ESS 사업으로 주목받는 2차전지 종목은 사들였다.

 

임 정은 KB증권 연구원은

 

“반도체·자동차·조선주 등이 약세인 반면 바이오 등 코스닥 종목이 키 맞추기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다만 로봇 업종은 최근 단기 급등한 종목이 적지 않아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경제 박 한신 기자

 

 

美면역항암학회서 존재감 뽐낸 K바이오...

메드팩토 골육종 임상서 완전관해...

티움바이오 두경부암 부분관해 70%...

에스티큐브·신라젠·루닛 가능성 입증...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미국면역항암학회(SITC) 2025’에 참가해

 

항암 관련 연구 성과를 대거 발표했다. 특히 메드팩토(235980)는 ‘백토서팁’ 골육종 임상에서 완전관해(CR)를 달성해 ‘최신초록(LBA·Late Breaking Abstract)’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메드팩토는 7~9일 미국 메릴랜드에서 열린 SITC 연례학술대회에서 재발성 또는 불응성 골육종 환자 11명을 대상으로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백토서팁을 단독 투약한 결과 1명이 완전관해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3명은 부분관해(PR) 반응을 나타냈다. 객관적반응률(ORR)은 36.4%로 기존 치료법보다 3배 이상 높았다.

 

회사 관계자는 “그동안 화학항암제 조합이 골육종의 표준치료법으로 사용됐으나 치료 효과와 생존율 개선에 한계가 있어 새로운 치료제에 대한 수요가 높았다”며

 

“신속하게 2상 데이터를 확보해 상업적 성과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티움바이오(321550)는 ‘TU2218’과 미국머크(MSD)의 ‘키트루다’ 병용요법의 재발성 또는 전이성 두경부암 대상 임상 2상 중간 결과에서 70.6%의 부분관해(PR)율, 질병통제율(DCR) 82.4%를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TU2218은 암세포 성장과 전이에 관여하는 형질전환성장인자(TGF-β)와 혈관내피생성인자(VEGF)의 신호를 동시에 억제하는 경구용 이중저해제다.

 

1차 치료 대상 환자 11명 중 8명(72.7%), 2차 이상 치료 환자 6명 중 4명(66.7%)에게서 부분관해가 나타났다. 과거 수술 또는 화학항암요법·방사선요법 등 치료 이력이 있는 환자들에게서도 높은 항암효과가 확인된 것이다.

 

암세포 표면에 있는 단백질 ‘PD-L1’의 발현율(CPS)이 20 이상으로 높은 환자 5명 중 4명(80%)에게서 뚜렷한 반응률이 관찰되기도 했다.

 

에스티큐브(052020)는 3차 치료 이상의 전이성 또는 재발성 대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넬마스토바트’ 병용요법 1b/2상에서 전원 종양 감소를 확인했다는 중간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

 

넬마스토바트와 트리플루리딘·티피라실(TAS-102), ‘베바시주맙’을 병용해

 

용량제한독성(DLT)을 평가하고 2상 권장용량을 결정하는 임상이었다. 유효성 평가 대상 환자 기준 객관적반응률(ORR)은 40%(5명 중 2명), 질병통제율(DCR)은 100%(5명 중 5명)를 기록했다.

 

신라젠(215600)은 개발 중인 항암제

 

‘BAL0891’의 면역 활성을 3차원 오가노이드 플랫폼에서 정량 분석한 결과 종양 내 면역세포 침투를 유도하고, 염증성 사이토카인 분비를 증가시키며, 종양의 면역 반응성을 높이는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루닛(328130)은 글로벌 임상시험수탁기관(CRO) 셀카르타와 인공지능(AI) 바이오마커 플랫폼 ‘루닛 스코프’를 활용해 공동 진행한 연구에서 AI 기반 면역표현형 분석의 표준화 가능성을 입증했다.

 

서울경제 박 효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