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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개미(Ant) 쌈지돈 3조원으로 코스피 4000p, 코스닥 900p 붕괴를 틀어 막았다. 오늘부로 반외세/반기관의 "제2의 동학개미 운동"을 펼치자... 이제 전쟁(워어~)이다.

지난 4월에 또라이 트럼프의 "관세전쟁 본격화"에 코스피(KOSPI) 매도 사이드카를 올해 처음으로 봤는데, 이 초강세장에서 양시장 매도 사이드카라 개인투자가들인 개미(Ant) 심리적 충격이 크겠는데요...

 

겁먹지말고 매수하라고 했습니다...

 

노랑머리든 검은머리 외국인들이든 이것들한테 더이상 놀아날 한국 증시, 경제/산업/금융 아님니다... 월가 조정 깊어져도 한국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있고요... 저가일때 더 매수합니다...

 

이 초우량주 외인 지분율 30%로 낮추어야 한다고요...

 

 

2020년이후 "제2의 동학개미 운동"을 펼칩시다... 제가 선봉장 역할을 할테니... 이번에는 우리가 끌어올려 외국인과 기관이 따라오게 만들고 월가가 여의도를 처다보게 할 절호의 기회입니다...

 

 

코스피가 전 거래일(4121.74)보다 66.27포인트(1.61%) 내린 4055.47에 개장한 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 4000 아래 떨어진 코스피 시세가 보이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926.57)보다 4.29포인트(0.79%) 하락한 919.28에 거래를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437.9원)보다 5.6원 오른 1443.5원에 출발했다.

 

 

양키 코쟁이들의 미국은 금융을 쥐고 있는 유대인이상으로 이제 인공지능(AI)를 잡고 있는 대만인들을 더 우대한다... 우리 조선인들도 이제 반도체로 미국을 쥐고 흔들 것인가???

https://samsongeko1.tistory.com/14727

 

난 삼성전자가 고대역폭메모리(HBM)이 아니고

 

대만의 TSMC의 아성을 무너뜨려야 코스피 만p시대를 열수 있다고 했다아... 이 말은 삼성전자의 30만원, 50만원, 100만원 돌파는 전세계의 70%를 잡고 있는 대만의 tsmc를 잡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전국민의 코딩화내지 반도체 설계기술 중심의 대학/대학원 교육 육성책이 전국에 주요 데이터센터를 짓는것보다 더 중요해졌음을 깨닫고 있다는 것이다... 만약에 말이다... 정말로 만약에 말이다...

 

아니 전세계 파운드리 반도체 시장을 삼성전자가 tsmc의 시장 지분을 20% 더 가져올수만 있다면 대한민국은 영국의 산업혁명에 비견되는 정치/경제/사회 구조 자체가 대변혁을 일으킬 것이다...

 

하여튼 이 건희 회장의 공로는 인정하고 싶은데, 2%가 부족하다... 대만 출신인 젠슨 황이 "깐부치킨"에서 깐죽거렸다...

 

'우리가 TSMC를 가지고 있는이상 아니 엔비디아와 TSMC가 연결되어 있는이상 니들은 우리 밑...'이라는 강력한 경고를 하고 간것처럼 느껴졌다고... 난 속에서 부글부글 끓어 올랐다...

 

편한 D램과 낸드에 치중에 파운드리를 결국 놓쳤다는 자괴감에... 이 재명 대통령과 집권여당 새겨들어라... 아니 삼성전자 이 재용 회장과 SK하이닉스 최 태원 회장은 말이다...

 

뭐가 좋아서 히죽거리는가... 그리고 결국 GPU 26만장을 구걸해 따온 이게 성과인가... 여전히 껍데기만 만들고 핵심에 접근하지 못하고 있는 한국 경제/산업의 구조적인 한계만 난 봤다...

 

그런 와중에 어제 또라이 트럼트는 그 26만장조차 '내 허락없이는 국외 반출은 없다.'고 협박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급락을 일으켰고요^^ 이 새벽에는 AI 거품론까지 더해지면서 나스닥(NASDAQ) 급락이네...

 

5시간 자고 일어났는데, 밤사이 난리가 났는지 주요 야근팀장들에게서 줄줄히 보고가 들어오네요... 개장후 국장 여의도도 다시 파랗게 멍들듯하고요...

 

 

하여튼 삼전은 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메모리(HBM)라는 달콤한 현실에 안주하지말고 파운드리의 절대적 강자 대만의 TSMC를 따라잡아야 한다. 이 재용이부터 삼성전자...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09

 

경영진들도 NAVER/카카오 두 경영자이상으로 마음에 들지 않네요... 그나마 최 태원이는 잘하고 있는 중이고요... 민족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있고...

 

보통 이 시간대면 월가동향을 살피는 야근(22:30~01:30)과 동시에 주요 경제 일간지 조간면을 인터넷 셔핑으로 살피는데, 아래 두 기사가 코를 자극하네요... 어째 다 남의 나라 이야기같은지...

 

국내 "산업 공동화"가 걱정입니다...

 

민생회복지원금으로 내수를 살리려고 총력을 기울이는 이 재명 정부와 달리 주요 글로벌을 휘젖고 다니고 있는 미국의 엔비디아 젠슨 황 회장이나 대만의 TSMC 웨이저자 회장등

 

대만인들이 조선인들을 능가하고 있는 소식 말입니다...

대만은 내수와 수출이 균형잡혀 있네요...

 

GI 해외주식 1팀(중국등 주요 아시아 증시담당)장이 대만의 TSMC와 폭스콘으로 대박중인데, 전 삼성전자 30만원과 SK하이닉스 120만원을 보고 싶다고요...

 

 

아래는 오후장 변동사항을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이곳은 추계운용(2025.9~2025.11) 본격화~~^^ 다시 일동제약 매수^^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하계(6.1~8.30) 참여신청 예비지인 33명 포함 주요 고객들 93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노타, 유라클을 한시간에 걸처 수익실현후 빼고 일동제약, 일동홀딩스를 넣고 7: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이곳은 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33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도 추계운용(2025.9~2025.11) 본격화~~^^ 일단 SK하이닉스는 거의 복구했는데, 삼성전자가 쫌 미진하네요^^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 고객A 어제이후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포스코퓨처엠을 5:3:2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현재 +120%대... 고객B 노타AI, 유라클을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지시중... 현재 +80%대... 오늘 상한가로 +100%는 넘기는 체면치레는할듯요... 현재 일임협 랩파트인 이쪽 고객들이 입 대빨 나왔고요^^ 회사(자가)계정 "HLB 3인방"을 수익실현후 빼고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여섯번째로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보유중^^ 현재 +260%대... 오전 11시에 넣으라고 권고했는데, 자산운용과장 겁먹어가지고서리, 오후장안으로는 넣는다고 그러더군요^^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검은 수요일', 코스피 4000p선 간신히 방어... 외국인 팔자 vs 개인 사자...

 

 

인공지능(AI) 고평가 논란에 따라 5일 오전 코스피가 3800선까지 급락했다가 낙폭을 다소 회복하며 4000선을 겨우 지지한 채 마감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2.85%(117.32포인트) 내린 4004.42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오전 10시30분께 3867.81포인트까지 떨어졌다.

 

이후 개인 매수세에 힘입어 하락폭을 만회하며 4000포인트를 간신히 넘긴 채 장을 닫았다.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던 코스피에 브레이크가 걸린 모습이다.

 

코스피는 지난달 27일 사상 처음 4000선을 돌파한 이후 지난 3일에는 4200선마저 넘어섰다. 그러나 지난 4일과 5일, 2거래일간 뒷걸음질 치며 4000선을 위협받고 있다.

 

외국인이 매도세가 심상치 않은 가운데 개인이 외국인 물량을 받고 있다. 외국인은 2조5181억원어치, 기관은 794억원어치 순매도했다. 개인은 2조5657억원 순매수하면서 물량을 받아냈다.

 

증시가 급락하면서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 '매도 사이드카'도 발동됐다. 사이드카는 주식시장에서 선물 가격 급등락이 현물 시장에 미치는 충격을 줄이기 위해 일시적으로 프로그램 매매를 제한하는 제도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부분이 하락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4.10%(4300원), SK하이닉스는 1.19%(7000원) 급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외 국가들에게 엔비디아 블랙웰 AI칩 판매를 제한한다는 소식이 불확실성을 키운 모습이다.

 

그 외 LG에너지솔루션(-1.90%), 현대차(-2.72%), 두산에너빌리티(-6.59%), 한화에어로스페이스(-5.94%) 등이 모두 동반 하락세다.

 

AI 관련주 밸류에이션(기업가치 대비 주가 수준) 우려에 따라 전날 미국 증시가 급락하면서 그 여파가 코스피로 번지고 있다. 전날 미국 S&P500지수는 1.2%, 나스닥지수는 2.0% 하락했다.

 

AI 빅데이터 분석업체 팔란티어가 역대급 매출에도 고평가 논란 속에 급락하는 등 미국 시장 전반에 고밸류 우려가 나타난 영향이다. 같은날 월가 투자은행(IB) 주요 최고경영자(CEO)들이

 

증시 조정에 관한 경고 메시지를 내면서 불안감은 확대됐다.

 

데이비드 솔로몬 골드만삭스 CEO는 "향후 12~24개월 사이에 주식시장이 10~20% 하락할 가능성이 있을 것"이라며 "시장이 상승한 뒤에는 잠시 되돌림이 오고 투자자가 다시 재평가하는 시기가 오게 된다"고 말했다.

 

모건스탠리의 테드 픽 CEO도 "증시의 10~15% 조정 가능성이 있다"면서도 "다만 거시경제적 충격에 따른 것이 아니라 오히려 환영해야 한다"고 밝혔다.

 

당분간 조정이 지속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연방준비위원회(Fed)의 12월 금리 인하 불확실성 등 매크로 민감도가 높은 상황에서 AI 주식의 높은 가격에 부담을 느끼는 투자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당분간 시장에서는 증시 고밸류에이션, AI 주식들의 수익성을 우려하는 분위기가 조성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다만 외국인 투자자의 본격적인 '셀 코리아(Sell Korea)'로 이어지진 않을 것이란 전망이다.

 

한 연구원은

 

"외국인의 수급 방향은 이익 전망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며 "현재 코스피의 2025년,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10월 초 대비 각각 3%, 15% 상향됐다는 점을 고려하면 본격적인 '셀 코리아'로 번지진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3차 상법 개정안 등 모멘텀이 추가로 존재하는 만큼 코스피가 단기 조정 후 상승 흐름을 보일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이 상준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국정감사가 마무리된 만큼 국회에선 자사주 소각 의무화와 배당 분리과세 등 3차 상법 개정안 논의가 본격화할 것"이라며

 

"이에 따라 상법 개정안 통과 기대감이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11월에는 자사주 비중이 높고 배당 분리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배당주, 증권, 지주 업종 중심으로 관심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비즈워치 송 재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