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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우리도 이스라엘처럼 북한을 이런식으로 때리면 강력한 혈맹(?)인 미국이 지켜줄라나...?? 그것이 하루종일 궁금한 주간장 마지막 금요일이다... 아하아, 우린 전작권이 없지이.

이슬람혁명수비대 총사령관 살라미가 사망하고 총참모장과 핵과학자등 6명이 죽는등 이란 핵심 수뇌부를 작정하고 노렸네요... 강세장 끝났네요... 글로벌 증시 수직낙하에 대비....

 

일단 개장중인 유로증시 독일부터 하락중이고 주요 유로권 증시는 더 지켜봐야할듯요... 나스닥 선물이 -2% 급락하고 있는 오늘밤 월가는 지켜봐야하고요...

 

이 정도면 전쟁하자는건데, 이란의 보복 수준이 문제네요...

 

독자적인 군사능력으로는 이스라엘을 상대할 수 있겠지만 그 뒷배인 미국이 있는한 전면전은 불가능할 것이라는데에 베팅중입니다... 유로 증시만 봐서는 말입니다...

 

이란이 극단적인 선택을 할 가능성이 없지 않습니다... 이스라엘 본토로 핵무기를 발사하거나 대공습을 동시간에 퍼부어 이스라엘 국토를 초토화시키는 것 말입니다...

 

이스라엘의 "아이언 돔"부터 주요 요격방어능력도 만만치 않지만 지난번 요격에서 봤듯이 전부 막기는 힘듬니다... 장세/시황 관점을 10일만에 다시 바꿔야겠네요...

 

일단 오늘밤과 주말좀 보죠...

 

전 말입니다... 진정한 강성 보수주의자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를 죽이려할때는 이스라엘처럼 이렇게 할 수 있는 강단있는 진정한 보수주의자 말입니다...

 

김 정은과 그 수뇌부만 제거하면 부국강병의 기반 통일은 되고 북한을 한반도 발전의 기여하는 새로운 시장경제와 민주주의 체계로 들어서게 할 수도 있고 말입니다...

 

북한 주민들이 기다리고 있지 않을까요...??

 

국민들 죽이려고하는 어설픈 극우 꼴통들과 내란당을 보면서 한심하기가 그지없고요^^ 이런 것들이 무슨 보수주의자라고 하는지... 그냥 자존감이라고는 전혀 없는 친미주의자들이죠...

 

 

소방관과 보안 요원들이 13일 이란 테헤란 중심부에서 이스라엘 공습으로 피해를 입은 건물 주변에서 잔해 치우는 작업을 하고 있다.

 

 

이스라엘, 이란 선제공습… 핵시설·군수뇌 폭격에 전면전 우려...

 

 

이스라엘이 13일(현지시간) 새벽, 이란 핵프로그램 및 군사 시설에 선제 타격을 벌인 가운데 테헤란에서 검은 연기기 피어오르고 있다.

 

 

1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아슈켈론 상공에서 하마스 수장 이스마일 하니예, 헤즈볼라 수장 하산 나스랄라 등의 암살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에서 발사한 미사일을 이스라엘 방공망 아이언돔이 요격하고 있다. 2024.10.02

 

 

이스라엘이 13일(현지시간) 새벽, 이란 핵프로그램 및 군사 시설에 선제 타격을 벌이면서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건물들과 차량들이 파손됐다. 2025.06.13

 

 

[특집]우리가 단순히 상모질이나 바꾸자고 새로운 정권을 출범시켰다고 오판하지말라... 최근에 보수논객 조 갑제씨가 자주 등장하는 이유가 있고, 우릴 더 이상 꼬마로 생각하지마라.

https://samsongeko1.tistory.com/14289

 

작년 연말부터 신년초까지 연재된 네 개의 기사를 다 숙독했는데 말입니다... 상모질이 윤씨의 "비상계엄:해제"의 그 탄핵국면과 파면의 정치적 소용돌이속에서 여기에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의 지명과 각종 법률적 논란, 대통령 선출까지 우여곡절이 많아 게재를 주저했습니다... 이제서야 전 글과 같이 올림니다...

 

근 6개월간 저장되어 있던 글입니다... 전국민의 70%는 진보/보수를 가리지 않고 이제는 대한민국의 핵무장을 원함니다... 아니 고 박 정희 전대통령의 조국 근대화 성과 이상으로 자주 국방의 신념이 현실화되기를 원함니다...

 

 

[필독]이 재명 대통령님, 이렇게 하십시요.. 5년안에 전시작전권을 완벽하게 돌려주고 정전협상 유지도 대한민국이 북한과 직접한다고 한다. 그럼 당분간 혈맹은 유지된다고 말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288

 

구한말 신미양요이후 미국은 우리땅에는 관심이 없었다... 그런데 말이다... 일본 쪽바리들이 패망하면서 러시아가 북한에 진주하니 남한에 냉전의 반대축인 미국도 진주해야한다는 논리로 이 땅에 처음 개입한다...

 

그리고 민족주의자들의 신탁통치 반대가 드세고 해방이후 한국 정치적 혼란에 힘드니깐 일제 잔재가 다분한 어용 군대/경찰로 서둘러 건국을 시키고 아마도 내 생각에는

 

한반도에서 빠져 나갈려고 했던 것 같다...

 

그러니 애치슨라인 같은 한반도 방위포기의 졸속 정책이 나왔겠지... 문제는 말이다... 극우 꼴통들과 친미주의자들의 생각과는 달리 우리는 미국한테 할만큼 했다...

 

유일무이한 베트남 파병 국가로 남의 나라 정치에 개입해 결국 실패한 작전에 우리 젊은이들이 수없이 목숨을 버렸고요... 그 이후에도 수십년간 미국을 위해서 봉사했다...

 

그런데도 여전히 미적미적 한국의 전시작전권을 돌려주지 않는 속국 취급이다... 이것이 전제되지 않는한 어떠한 동맹도 없음을 분명히 한다... 북한만 개호구로 아는 것이 아니라

 

주변 일본 쪽바리부터 왕서방, 러시아인들까지 한국은 자국 군대의 통솔권도 없는 나라로 알려져 있다... 이게 나라인가... 대미 수출 전부 안해도 좋으니 이것부터 찾아온다...

 

 

자주 국방에 앞장서야할 분단 국가에 봉사해야할 민족 군대가 틈만나면 친미주의자들과 극우 꼴통들의 내란에 봉사하는 이런 한심한 '당나라' 군대의 원인을 양키 코쟁이들이 제공하고 있다...

 

우리는 무엇을 위해 동맹을 유지해야 하는가...

 

석유가 없어 탱크 하나를 제대로 훈련하지도 못하는 북한의 미사일에 겁먹어 한미 동맹의 어쭙짢은 혈맹에 주요 이권이 다 날아가고 있는 중이다... 난 분명히 이야기했다...

 

확실한 반대급부와 영국/이스라엘에 준하는 관세및 혈맹 대우가 없다면 미국과의 관계도 재조정한다... 우린 주변 4대 강국을 중립으로 다스려야 하고 차라리 미국 수출을 포기하고

 

중국와 러시아와 미래를 도모한다...

 

중국의 15억 내수 시장이 미국 3억명 내수 시장보다 5배는 더 크고 현재의 기후로봐서는 이제 중국 만주와 러시아 일대가 온대 기후화되어 중앙아시아 5개국이나 러시아 남부가

 

최상의 주거/생활 조건이 된다... 점점 아열대화의 사막화 기후가 나타날 한반도는 이제 열위에 있다... 100년후에는 한국에도 석유가 나올래나... 농담이 아니다...

 

당장은 아니더래도 100년을 내다보고 국가를 운영해야 한다면 주변 4대 강국중 먼 미국보다는 가까운 중국이나 러시아의 경제발전을 더 기대해야 할 판이다...

 

난 분명히 이야기했다. 더이상 물건 사줄 능력이 없는 소진돼가고 있는 양키 코쟁이들에게 맞추는 경제/산업/금융전략으로는 승산이 없다고... 아니 우리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고 말이다...

 

이번 왕서방들과 양키들의 대선후 이 재명 당선자 취임 논평을 보면서 기가 막혀가지고 이건 엄연한 내정간섭이다... 우리 외교는 우리가 알아서 한다고...

 

친미, 친일하돼 대중, 대러시아 최소한 건들지는 말라...

알 수 없는 미래를 위한 보험이다...

 

하여튼 이번주 미국과 중국이 서로 견제와 이간질을 해가면서 서로 땡겨가려는 최강국가 반열에 한국이 올라와 있음을 다시한번 알게되었다... 대만의 파운드리와 한국의 D램/낸드플래시/고대역폭메모리(HBM)가

 

아무튼 인기다... 이게 우리 역사와 민족의 안위를 보호하고 있는거다...

 

중국이 대만을 노리고 있는 것은 TSMC의 파운드리 원천기술이고 최근에 TSMC는 미국의 압력(?)에 일본과 미국으로 분산중이다... 2027년 전후로 중국의 대만침공에 대비하려는...

 

우리도 중국의 침략을 안받으려면 혈맹이 필요하고 삼성전자의 원천기술을 미국에 분산해야 하는거다... 주요 재벌 대기업들이 다 이런 논리로 미국 현지투자로 빠져나가면 한반도는 껍데기만 남는거네...

 

유로도 일본도 미국에 현지투자하지 않는다. 소프트방크등 일부 기업말고는 말이다... 한국은 알아서 기고 있다... 그 자주 국방의 토대, 전작권 환수부터 한다...

 

이것없이는 미국과의 혈맹이나 동맹도

없다고 정확하게 이야기한다...

 

여기에 1953년이후 우리를 게호구로 보는 북한의 인식을 바꾸기 위해서 정전협상 유지 관할을 대한민국으로 이전한다는 미국측 발표를 포함시킨다...

 

내 오늘 현충일 주한미군사령관의 말에 어이가 없어가지고서리... 뭐라고...??

 

"모든(?) 한국전쟁 참전용사께 감사"

 

내 국토 내 나라를 지킨 것이지, 니네 나라를 지킨게 아니고만, 감사... 이게 현재 모든 미국인들이 한국을 보는 시각이다... 특히 한국에 와서 편안하게 놀고 먹고 있는 양키 코쟁이들의 시각이다...

 

그 뜻으로 이야기한게 아닌거 같기도한데, 최근에 뭐 점령군처럼 생각하는 양키 코쟁이들에 대한 심사가 뒤틀려서 그런지 난 상당히 기분 나빴다...

 

니네가 1950년초 에치슨 라인만 설정하지만 않았어도 유엔군 참전 용사라는 단어는 나오지도 않았고... 수백만 한민족이 죽어나가지도 않았어야... 기백만 이산가족도 안 나왔고...

 

 

육군 병장 제대의 내 입장에서 봤을때는 개씨발놈들이, 한반도 통일이나 안위에는 관심도 없으면서 지난 65년간 자국 군산복합체들과 방산업체들의 매출과 미군의 고용유지만을 위한

 

주한미군 주둔에 방위비나 뜯어내려는 수작이지 우리를 진정으로 보호하려는 것이 아니다... 양키 코쟁이들은 말이다...

 

친미는 자주국방의 독이다...

 

난 우리나라의 안보와 방위는 어떠한 나라에도 의존해서는 안된다는 조선 임진왜란의 이 순신, 고려 대거란전쟁의 양규 장군의 후손이자 조선놈이다...

 

극우 꼴통들아, 어째 내가 빨갱이 같은가...!!!

내 볼때는 니들이 매국노다...

 

난 여전히 자주 국방을 외치고 핵무기 개발까지 하려고 했던 고 박 정희 전대통령이 미국의 사주에 의해 제거됐다는 김 진명의 소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믿는다.

 

미국 입국은 당연히 거부되고 나도 미국 CIA에 의해 제거되는거 아니야... 그럼 영광이고...

 

전국민들에게 이야기한다...

 

주한미군이 없다고 우리가 우리를 지킬 수 없을꺼라는 그런 굴종을 버려야~~~ 난 언제든지 필요없어지면 버릴꺼 같은 미국에 절대로 의존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먼저 전화하지마시고... 아쉬운건 양키 코쟁이들입니다.. 오늘부로 경북/대구 지역 임직원 고용시 서약서(내란, 친일관련) 받고, 영남(강원) 전지역 임직원 고용을 신중히 합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285

 

한민족 불구대천의 원수 대일본제국의 대동아공영권 피해국가민으로서 그 한일수교 60주년이나 됐음에도 불구하고 전 우리 현대(기아)차 한 대를 안 팔아주고 있고 우리 핵심인 반도체산업에 치명타를 날리려고 한 일본 쪽바리 금융시장, 상장기업에는 투자하지 않고 있습니다...

 

중국은 차원이 다름니다...

 

1949년 공산국가 수립후 대만으로 쫓겨난 국민당의 대륙에서의 대공산권 투쟁시 여기에 중국에서 활동한 상해임시정부, 주요 독립군들을 지원하고 무수히 많은 대한인 호국 영령들을 보호한 그들의 평가에 정말로 곤혹스러운 입장입니다...

 

분명 우리의 적국인데 공도 무시하기 힘드네요...

민족 상잔의 비극 6.25...

 

한국을 방위라인에서 빼 북한 괴뢰정권 김 일성의 남침을 유도(?)한 양키 코 쟁이들도 밉지만 한반도 통일을 앞둔 1951년1월초 중공군을 투입한 중국 공산당이 분명 남한의 적국이고

 

1951년 1.4 후퇴의 빌미를 제공했음을 부인하지 않습니다... 이 승만(내가 유일무이하게 먹어주는 사안) 독재자와 맥아더 장군의 말씀대로 만주에 원자폭탄 투입을 막은 트루먼 대통령 개새끼도 있네요...

 

중국이상으로 미국에 대한 평가가 곤혹스러운 제 입장을 분명히 합니다... 누가 진정으로 한반도 대한민국의 통일과 우리 민족의 동맹인지 전 아직도 헷갈림니다...

 

진정으로 우리의 역사와 민족을 인정하고 있는지 말입니다...

 

오늘 현충일을 맞아 조국을 지켜낸 무수히 많은 호국 영령들께 제 입장을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이제 다음달 6.25 75주년 있습니다... 여기에 8.15일에는 광복 80주년도 있습니다...

 

이번 여름에는 조국을 생각하고 우리 한민족의 가까운 미래를 생각하는 계절이 됐으면 합니다...

 

 

주변 4대 강국을 다스리는 방법은 따아악 하나다... "우린 세계 평화를 지향하는 민족국가로서 이에 반하는 어떠한 국제외교정책에도 반대한다."고 선언하는 중립국 선언을 해야 한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406

 

물론 이를 뒷받침할 강력한 부국강병책을 동시에 추구해야 하고 말이다... 한반도를 우리 손으로 지킬 수 있는 강력한 군대와 방위체제가 없는 한 아니 이스라엘과 같은 강력한 국방력과 외교적 자주권이 없는한 그 중립국 선언은 공염불이다... 일단 미국에게는 차일피일 우릴 종속국화하려는 조치인 6.25 종전선언후 여전히 안주고 있는 전작권을 얼른 반환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우리도 미국의 핵우산이 아니고 핵무장을 하겠다고 선언한다... 중국에는 우린 미국도 중국편도 아니고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어떠한 신냉전에도 반대하고 있으며 그러므로 우리에 대한 편향적인 시각을 바꿔달라고 요구한다... 우리의 최대 관심사는 10억명에 육박해질 것으로 보이는 중산층이 있는 왕서방들의 내수 시장 개척임을 분명히 하고 주요 경제협력및 상호발전만이 최대 관심사라고 선언한다... 중국측이 불편해하는 사드부터 양키 코쟁이들이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설치한 것은 바로 폐기한다... 일본에 대해서는 구한말이후 조선반도에서 저지른 모든 것에 대한 진정한 사과와 반성이 전제되지 않는한 앞으로 어떠한 상호교류 및 외교관계도 무의미하다고 선언하고 최악의 경우는 일본과는 외교와 국교를 순차적으로 단절을 추구한다... 러시아에 대해서는 우린 그곳의 내정에 간섭할 권리가 없으며 우린 우크라이나도 러시아 편도 아니며, 이외에 기타 드넓은 러시아 영토에서의 지속전인 경제교류및 협력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선언한다...

 

야이 국짐 모지리들아, 혈맹(?) 미국이상으로 왕서방 중국도 건드려서는 안된다고... 이 재명 대표의 인식은 옳으며 우리와 대만문제가 뭔 상관인가.... 주변 4대강국은 중립으로...

https://samsongeko1.tistory.com/13267

 

다스려야 한다... 강력한 1억명 내수 경제 체제로 우리가 살아남으려면 북한도 전쟁이 아니고 평화로 자꾸 유도하여 결국 내부 분열에 의한 점진적 통일 방향으로 가야한다... 현재 미국을 중심으로 일본, 중국, 러시아는 한반도의 통일을 원하지 않는다... 근데 대한민국에서는 이 통일은 반드시 필요하다... 북한의 인구 2500만명과 재외동포까지 합쳐 1억명은 있어야 우리는 부국강병의 강대국으로 올라설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한반도의 기본적인 외교는 북한과 평화체제를 구축하고 주변 4대강국을 우리의 입맛대로 조절하는 중립국 입장으로 기여코 통일을 이루는 것이다... 심화되고 있는 저출산 고령화의 남한의 소멸론이 부각되는 현 시점에서도 그렇고 가까운 미래 보호 무역주의 심화와 신냉전에 따른 자국 중심주의의 폐쇄경제가 대세로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한반도 외교정책의 방향은 이것이다... 가까운 미래 북한은 이렇게 예상하고 있는 중이다... 3대째 독재체제로 움직이고 있는 김 정은이 마지막이다... 이 양반 사후전 분명히 내부 붕괴가 일어나고 우린 급속하게 진행될 서독의 동독 흡수합병식 통일에 이제부터라도 대비해야 한다... 이 상황에서 양키 코쟁이들부터 왕서방들이 보일 거부 반응과 일본과 러시아의 방해공작을 막아낼 수 있는 외교/국방 정책을 지금부터 수립해야 하며, 미국한테서는 정말로 전작권부터 돌려 받았으면 좋겠다... 언제까지 한반도 남한의 자주적 방위를 방위비나 띁어내 자국 방산업체들의 글로벌 장악을 유지하려는 미국 주도하에 냅둬야 하는가... 양키 코쟁이들한테 언제 돌려줄것이냐고 강하게 주장해야 한다... 우린 전작권도 필요하며 우주방위청 이상으로 주변 4강국을 다스릴 항공모함 도입도 필요하며 필요시에는 파키스탄도 가지고 있는 핵무장도 원한다... 이 아침 강력한 민족주의자이자 강성 진보주의자인 게코(Gekko)의 대북관과 외교관을 언급하고 있으며 이에 부합되는 정치인을 후원하고 있다는 말씀도 아울러 드리고 있는 중이다... 이 재명이라... 이 양반 뒤에 반드시 내 외교(국방)관에 부합하는 강력하고 진정한 진보성향의 인물이 나올 것이다... 그것도 전라도에서...

 

 

이스라엘 '선제타격'에 이란 "혹독한 대응"… 중동정세 격랑속으로...

이란, 작년엔 최적 시기 잡아서 대응… 피해 크다면 보복 수위 높아질 듯...

미국 지원없이 단독 공격한 듯… "이스라엘, 이란 보복하면 미국이 지원 확신해"

 

 

이스라엘이 13일(현지시간) 새벽,

 

이란의 핵 프로그램 및 군 시설을 "선제 타격"했다고 밝혔다. '일어서는 사자' 작전에 이란의 최고 사령과 3명과 과학자들이 사망하고 핵 시설이 파괴되면서 이란 최고 지도자는 혹독한 응징을 예고했다.

 

중무장한 라이벌 국가 간 오랜 긴장이

 

역내 전면전 양상으로 폭발할 수 있다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이스라엘은 이번 작전에 군용기 약 200대를 동원해 이란 전역에 수백발의 포탄을 투하했고, 100곳 이상의 목표물을 타격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이란의 핵과학자와 호세인 살라미 이란혁명수비대 최고 사령관을 비롯한 군 수뇌부가 사망했다. 이스라엘은 자국에 대한 위협을 제거하기 위해 작전이 며칠 동안 이어질 수 있다고도 밝혔다.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는 "이번 공격으로 이스라엘의 악랄한 본성이 드러났다"며 "이스라엘은 씁쓸한 운명을 자초했다"고 혹독한 응징을 예고했다.

 

이란 군은 미국 또한 보복 대상으로 언급했다. 이란 군 대변인인 아볼파즐 셰카르치 준장은 국영TV에 출연해 "이스라엘과 미국은 막대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란, 작년에는 혼란 수습 뒤 최적 시기 잡아서 대응...

 

이스라엘과 이란은 지난해부터 공격과 보복을 주고받고 있다. 이란은 즉각적인 대응보다는 내부 정비를 마친 뒤 최적 시기를 선택해 보복에 나서는 패턴을 보여왔다.

 

이란은 이스라엘이 지난해 4월 1일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 주재 이란 영사관을 폭격해 이란 혁명수비대(IRGC) 고위급 지휘관을 제거하자 12일만인 같은 달 13일에 드론과 미사일로 보복 공격을 벌였다.

 

이와 함께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스라엘과 연계됐다는 컨테이너 화물선도 나포했다.

 

이란은 또한 지난해 10월 1일에도 이스라엘에 200발에 가까운 미사일 공격을 벌였다. 당시 이란은 지난해 7월 이란 영토 내에서 발생한 하마스 정치 지도자의 사망에 대한 보복으로 해당 공격을 벌였다고 당시에 설명했다.

 

드론 공격? 해외 암살 작전? 이란의 반격 어떻게...

 

이날 이스라엘 방위군(IDF)은 공습 직후, 이란이 며칠 만에 여러 개의 폭탄을 만들 수 있을 만큼의 농축 우라늄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임박한 위협"에 대응해야 한다고 핵무기 보유 저지가 군사 작전의 목표라고 밝혔다.

 

이스라엘이 이란 정권교체(레짐체인지)까지 고려하지는지는 앞으로 이스라엘의 공격 양상이 판단의 근거가 될 것이다.

 

이란의 보복 수위와 시기는

 

이스라엘의 공격이 며칠 동안 이어질지 그리고 이란의 시설이 얼마나 피해를 입는지 등에 따라 유동적일 것으로 관측된다. 중동의 시아파 맹주 이란이 보복에 나설 것임은 분명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일반적으로 보복 방식은 몇가지를 생각해볼 수 있다. 우선, 이란은 역내 대리 세력이 공격에 나서도록 할 수 있다.

 

예멘 후티 반군과 이라크 내 친이란 민병대 그리고 이슬람 지하드와 같은 팔레스티안 무장 조직 등이 공격을 맡는 것이다. 이들은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으로 대체로 세력이 약해졌다는 문제를 안고 있다.

 

그렇지만 이스라엘엔 여전히 위협 대상이다.

 

이라크 민병대는 장거리 공격형 드론을 보유중이어서 이스라엘 타격 작전을 수행할 수 있다. 후티 반군도 탄도와 순항 미사일 그리고 드론을 보유하고 있다. 이들은 중동 주둔 미군 등 이스라엘 동맹 세력을 타격할 수도 있다.

 

이란이 직접 공격에 나설 경우에는 탄도 미사일과 드론을 이용할 수 있다.

 

지난해 4월과 10월 이스라엘을 상대로 보복 공격을 하면서 수백 대의 드론과 미사일을 발사했다. 이란은 장거리 비행이 가능한 카미가제 드론을 보유하고 있다.

 

이란은 제 3국에서 은밀한 계획을 실행해 보복할 수도 있다.

 

과거에 이란은 튀르키예와 그리스, 키퍼로스, 남미, 아시아 등 전 세계 여러 곳에서 작전을 벌일 수 있다. 이란은 지난 수십 년 간 해외 테러 작전을 수행한 경험을 갖고 있다.

 

이란과 핵협상 벌여온 트럼프 행정부의 입장은...

 

트럼프는 그간 이란에 대해 핵협상 체결을 압박했다. 그러면서 베냐민 네타냐후에겐 협상이 진행중이기 때문에 어떤한 공격도 자제할 것을 요청해왔다.

 

뉴욕타임스(NYT)는 트럼프가 이번 이스라엘의 작전을 저지하기 위해 무엇을 했는지는 알려져 있지 않다고 전했다. 또한 이란은 오는 15일 예정됐던 미국과 이란과의 6차 핵협상에 불참한다고 밝혔다.

 

앞서 미국은 이스라엘의 공격이 임박했고, 미국은 개입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여러 동맹국들에게 사전에 알렸다고 악시오스는 소식통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매체는 트럼프 행정부는 이스라엘 측에 이번 작전에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알렸지만, 미국은 이전 이란이 보복했을 때 이스라엘을 도왔듯이, 이번에도 그렇게 할 가능성 높다고 보도했다.

 

타임스오브이스라엘도 네타냐후는 공격 직후에 트럼프에 대해

 

"굳건한 지지"에 감사를 표했지만 미국이 개입했는지는 불분명하다고 전했다. 다만, 이란 안보 담당자들은 '미국은 이스라엘의 편이다'란 믿음이 굳건하다고 전했다.

 

앞서 전날 CNN은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과 외교적 타결을 추진하고 있는데도 이스라엘이 이란 핵 시설을 공격할 준비를 하고 있음을 시사하는 새로운 정보를 미국이 입수했다고 전하면서,

 

만약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하면 "트럼프 행정부와의 분명한 결별이 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현재로선 트럼프가 네타냐후에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는 불분명하다.

 

미국 폭스뉴스의 제니퍼 그리핀 국가 안보 특파원은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X·구 트위터)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게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은 핵폭탄을 가질 수 없고, 우리는 협상 테이블로 돌아가길 희망한다"며 "지켜보겠다. 지도부 내 일부 인사들은 돌아오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스라엘은 왜 6월 13일을 작전일로 삼았나...

 

타임스오브이스라엘은 이스라엘 선제 타격 이유에 대해 이스라엘의 안보 책임자들은 이란의 핵프로그램이 이스라엘에 실존적 위협이 되는 수준에까지 이르렀다는 판단을 내린 데 따른 것이라고 보도했다.

 

에얄 자미르 이스라엘방위군(IDF) 참모총장은

 

이날 성명에서 상황이 "돌아올 수 없는 지점에 이르렀다"고 평가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스라엘의 공격 목표는 주요 시설과 주요 지휘관을 포함한 이란의 핵무기 능력을 크게 손상시켜 실존적 위협을 막는 것이다.

 

또한 지난해 10월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파괴된 방공망을 이란이 재건하기 전에 공격에 나서야 한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이스라엘은 미국과 이란이 우라늄 농축을 허용하도록 잠정 합의할 가능성이 부상하면서 일방적 타격에 더욱 진지해졌다는 관측도 있다. 미국이 지난달 31일 이란에 전달한 핵 협상안 문서에는

 

제한된 저농도 우라늄 농축을 허용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반면, 이스라엘은 이란의 우라늄 농축은 어떠한 형태도 절대 용납 불가능하며 모든 핵관련 시설은 해체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미 정부의 공식적인 입장은 우라늄 농축을 허용하지 않다는 것이지만 이스라엘은 이를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뉴스1 최 종일 선임기자, 강 민경, 이 창규 기자

 

 

이란 ‘드론 100대 발사’ 맞대응... 이스라엘, 전투기 200대 추가 출격...

 

 

이스라엘과 이란 두 나라 사이 전면전이 갈수록 격화되고 있다.

 

이스라엘이 13일 ‘일어서는 사자’ 작전으로 이란 수도 테헤란에 공습을 퍼붇자, 이란이 바로 드론 공격으로 맞대응에 나섰다. 이스라엘도 추가 공세를 예고하며 장기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스라엘군은 13일 “이란이 드론 100여 대를 이스라엘을 향해 발사했다”고 발표했다. 이스라엘 매체 타임스오브이스라엘에 따르면 에피 데프린 이스라엘군 대변인은

 

“지난 몇 시간 동안 이란이 이스라엘을 향해 100대가 넘는 드론을 발사했다”며 “모든 방어 시스템이 위협을 요격하기 위해 작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란이 쏜 드론은 이스라엘에 도달하기까지 수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이란은 이스라엘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자국이 보유한 탄도미사일과 드론을 동원한 직접 공습을 택했다. 이란은 가자지구 전쟁에서 이미 두 차례에 걸쳐 이스라엘 본토를 직접 타격한 전례가 있다.

 

지난해 4월 시리아 주재 이란대사관 공습에 대한 보복으로 착수한 ‘진실의 약속’ 작전에서 이란은 사상 처음 이스라엘 본토를 공습했다. 당시 이란은 미사일과 드론 200기 이상을 이스라엘을 향해 발사했다.

 

같은 해 10월에는 하마스 수장 이스마일 하니예 암살에 대한 보복으로 탄도미사일 180기 이상을 발사하는 ‘두번째 진실의 약속’ 작전을 감행했다.

 

이스라엘군 대변인 에피 데프린 준장은 이날 기자 회견에서 “이스라엘 전투기 약 200대가 작전에 참여해 100여 개 표적을 타격했다”며 “공격이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역시 13일 새벽 영상 성명에서 “필요한 만큼 계속 싸우겠다. 우리는 훨씬 더 많은 성과를 거둘 것”이라며 추가 공격을 시사했다.

 

네타냐후는

 

“20개월 넘게 지속된 이스라엘과 하마스, 헤즈볼라 등 이란 지원 단체들 사이 전쟁을 이번 공습으로 끊어내겠다”는 명분을 제시했다. 이어 그는 “이란 핵 무장이라는 위협을 제거하려면 신속히 행동해야 했다”고 말했다.

 

네타냐후는 이스라엘이 “어렵지만 위대한 날들”을 앞두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핵무장한 이란을 가볍게 여기지 않을 이유로 홀로코스트를 반복적으로 언급했다.

 

대니 다논 유엔주재 이스라엘 대사는 13일 새벽 폭스뉴스에 “우리는 앞으로 격렬한 날들이 있을 것을 알고 있다. 그리고 우리는 그에 대비하고 있다”며 “이스라엘 국민들이 그에 대비하도록 준비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조선비즈 유 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