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게코인터내셔널(GI)

이틀간 수도권 13개 지역증권방 현장 방문과 사업관계자들과의 연석회의, 지역투자동호회(증권방업자)장들과의 간담회등으로 말입니다... 오늘 드디어 오상헬스케어가 상장했네요^^

전국 243개 주요 시군구 지역에 설치될 지역증권방이 저한테는 총선이라 말입니다... 이곳에 어떤 게코(Gekko)의 추종맨을 지역투자동호회장으로 선출할지, 그와 한 조를 이룰 지역증권방 업자를 선택하는 문제는 저한테는 전략공천등 중요한 일입니다... 현재는 수도권만이지만 조만간 전국화하려고요...

 

 

이번달 공모주 상장도 다시 시작됩니다... 목요일 케이앤알시스템 신규 공모 상장전에 월요일, 화요일 세 개의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상장부터 말입니다.. 춘계도 공모주 대회전

https://samsongeko1.tistory.com/13179

 

 

자율매매가 가능한 분들은 +150%선에서 매도하고 단톡방에 이미 인증샷 올라오네요^^ 유진스팩10호 말입니다... 전 1시부로 전체 74명에게 장중 수익실현성 전매도 투자권고중.

https://samsongeko1.tistory.com/13166

 

손구락이 근질거려 참을 수가 없었네요^^ 춘계에 들어오신 17명에게 전격 매수 지시... 에이피알 아쉬움을 오늘 두 스팩(SPAC) 투자로 달래고 있는... 전원 +500% 도전

https://samsongeko1.tistory.com/13164

 

 

아래는 GI/GPMC 최대 민생사업인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공식 단톡방인 "동학개미들의 선봉장"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주요 수정(변동성 로직 프로그램) 완결하고 이번달 2천/4천/8천만원 도전합니다... 오늘 1700만원도 돌파중~~~^^ 게코(Gekko)"

 

 

'바이오 기대주' 오상헬스케어, 상장 첫날 +81% 급등 "실적 성장 기대"

 

 

올해 첫 바이오 신규 상장 기업인 오상헬스케어가 코스닥 입성 첫날 81% 상승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31분 오상헬스케어는 공모가(2만원) 대비 1만6200원(81.00%) 오른 3만6200원에 거래된다. 이날 장 초반 최고 125%까지 오르며 4만5000원을 터치하기도 했다.

오상헬스케어는 IPO(기업공개) 단계에서부터 바이오 기대주로 투자자들의 관심을 끈 바 있다.

오상헬스케어는 지난달 21~27일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99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희망밴드(1만3000~1만5000원) 상단을 초과한 2만원으로 결정됐다.

이후 지난 4~5일 진행된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청약에서 212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 증거금은 총 5조2600억원이 모였다.

오상헬스케어는 생화학진단과 분자진단, 면역진단 등 다각화한 체외진단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주요 제품으로는 혈당측정기,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인플루엔자 진단키트, 분자 진단 시약 등이 있다.

오상헬스케어는 병원에서 혈액 검사용으로 사용되는 전자동 생화학 분석기를 개발했다. 2003년에는 오상헬스케어의 개인용 혈당측정기가 미국 식품의약청(FDA) 승인을 받았다.

지난 2020년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이후에는 분자진단키트를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오상헬스케어는 이번 IPO(기업공개)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연속혈당측정기(CGM) 개발 ▲신제품 출시 ▲설비 자동화 확대 ▲바이오·헬스케어 분야에 투자할 방침이다.

박 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오상헬스케어는 연속혈당측정기 및 헬스케어 플랫폼 고도화 추진으로 안정적 성장이 전망된다'며

'기존 유통채널을 통해 신제품을 출시 할 예정이고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연계는 물론 OEM(위탁생산)과 ODM(제조자개발생산) 공급 방식까지 검토하고 있어 실적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머니S 염 윤경 기자

 

 

‘올해 첫 바이오 IPO’ 오상헬스케어, 오늘 코스닥 상장...

일반 청약 경쟁률 2126대 1… 증거금만 5조원 넘게 모여...

 

 

글로벌 체외 진단 전문기업인 오상헬스케어가 오늘 코스닥시장에 입성한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상헬스케어가 코스닥시장에 상장한다. 오상헬스케어는 지난달 21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공모가 2만원을 확정했다.

 

수요예측에는 총 2,007개 기관이 참여해 99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지난 4일부터 이틀간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공모주 청약에서는 2,12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증거금 5조2,600억원을 모집했다.

 

오상헬스케어는 지난 1996년 설립된 체외 진단 전문기업으로, 생화학진단·면역진단·분자진단 제품을 개발·생산·판매한다.

 

오상헬스케어는 지난해 3분기 누적 매출액의 97.4%를 해외 시장에서 기록했을 정도로 수출 중심의 사업구조를 구축했다. 100여 개국 140여개 거래처에 달하는 글로벌 유통망을 보유하고 있으며,

 

직접 구축한 지역 내 대리점에 직수출하는 방식으로 높은 이익률을 내고 있다.

 

쿠키뉴스 정 혜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