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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보투자 이야기

여전히 2차전지/전기차자만 들어가면 주가요동을 치는 상황은 여전하고요^^ 특히 리튬플러스라는 단어만 들어가면 상한가인것도 여전하네요^^ 이번엔 테라사이언스입니다아이...!!!!!

 

어제도 상한가만 8개... 이번주내내 치열한 종목별 관점, 개별주 논리, 선별적 대응만이 살 길임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중... 상하 변동성 진폭은 최대치로 벌어지고 있고...

https://samsongeko1.tistory.com/12330

현재 내가 필요한 종목은 지난주만 +370% 5상째인 한국ANKO유전같은 투기적인 종목입니다... 주간 +100% 10주 연속의 초단기대박계획(MOAI)은 3주간 셋업 대기중...

https://samsongeko1.tistory.com/12321

1경(1000조)을 불모지에 들이붓겠다아?? 허기사 대게 미친 놈들이 일내기는 합니다아~~~~~ 근데 빈 살만 왕세자나 그 초단기대박계획으로 천억원을 생각하는 저나 정신병자같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2174

 

1경(1000조)을 불모지에 들이붓겠다아?? 허기사 대게 미친 놈들이 일내기는 합니다아~~~~~ 근데 빈

신년인사는 구정때 본격적으로 하고요... 계묘년 새해인사 글로 갈음합니다... 제 3개 블로그(Blog)는 이 서민에 대한 이해없이는 존재할 수 없는 곳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2170 아래

samsongeko1.tistory.com

 

 

[오늘의 특징주]박셀바이오, 케스피온, 이엔플러스, 포스코인터내셔널, 테라사이언스, 신라젠등

코스피 9.83포인트(+0.38%) 상승한 2571.49p

코스닥 9.59포인트(+1.07%) 상승한 903.84p

 

 

14일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9.83포인트(0.38%) 상승한 2571.49로 장을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669억원, 2395억원을 사들였으며, 개인 홀로 4천102억원을 내다 팔았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9.59포인트(1.07%) 상승한 903.84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서 역시 개인은 홀로 773억원을 순매도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77억원, 834억원을 순매수했다.

이날 특징주를 살펴본다.

◇ 박셀바이오

박셀바이오가 진행성 간암 치료제가 치료목적 사용승인을 받았다고 밝히자 이날 상한가로 직행했다. △박셀바이오의 주가는 29.89% 상승한 5만7800원에 마감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통합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식약처는 박셀바이오가 신청한 간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Vax-NK/HCC의 치료목적 사용승인을 허가했다. 치료목적 사용승인 제도는 식약처가 생명이 위급하지만 적절한 치료 수단이 없는 환자에게 개발 중인 의약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승인하는 제도를 말한다.

박셀바이오가 임상2a상연구를 진행중인 Vax-NK/HCC는 진행성 간암을 적응증으로 하는 자가유래 방식의 환자 맞춤형 세포치료제다.

이 회사는 현재까지 지방육종, 교모세포종 등 총 9개의 암종을 대상으로 11건의 치료목적 사용승인을 받아 시행해왔다. 간암의 경우 2019년 한차례 치료를 진행한 사례가 있다.

당시 기존의 전신항암제 치료에 실패하고 다발성 폐전이가 악화되고 있어 장기 생존을 기대하기 어려웠던 간암 말기 환자가 응급임상을 진행한 후 완전관해(CR) 판정을 받았으며 현재까지 3년 넘게 생존해 있다.

이 케이스는 지난 3월 11일 한 특별기획 방송을 통해 방영되기도 했다.

이 제중 박셀바이오 대표는 "치료목적 사용승인 제도를 통해 더 많은 말기암 환자에게 치료기회를 제공하겠다"며

"Vax-NK/HCC 치료제 외에 진행성 췌장암, 난치성 소세포폐암 등 신규 임상 역시 준비가 원활히 진행되고 있으며, Vax-NK 플랫폼을 확장하는 데 전념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미코바이오메드, 케스피온, 진매트릭스

미코바이오메드와 케스피온 등 엠폭스(원숭이두창) 관련주가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강세를 보였다. 이는 엠폭스의 확진자 추가 발생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미코바이오메드는 30.00% 상승한 8710원 △케스피온은 29.94% 상승한 1085원 △진매트릭스는 22.08% 상승한 564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질병관리청은 이날 대구에 거주 중인 내국인이 국내 10번째 엠폭스 확진 환자가 됐다고 밝혔다. 질병청에 따르면 이 환자는 지난 12일 질병청 콜센터로 엠폭스 검사를 받고 싶다고 문의했다.

해외여행력은 없지만 잠복기 내 위험노출력이 있고 의심증상도 있어 의사환자로 분류됐고 이후 유전자 검사 결과 양성으로 확인됐다. 현재 격리 병상에서 입원 치료 중이며, 전반적인 상태는 양호한 편이라고 질병청은 전했다.

당국은 추가 전파 차단을 위해 감염원 확인과 접촉자 조사를 시행 중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원숭이두창이 특정 집단·인종·지역에 대한 차별 및 낙인적 용어로 사용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엠폭스로 변경할 것을 권고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도 원숭이두창을 중립적 용어인 엠폭스로 변경하고, 6개월간 엠폭스와 원숭이두창을 함께 사용하는 유예 기간을 거치고 있다.

◇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인터내셔널이 1분기 실적 호조 전망 속에 강세를 보였다.

△포스코인터내셔널 주가는 19.10% 상승한 2만6500원에 마감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전날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비전 선포식을 열고 '그린에너지&글로벌비즈니스 선도자'라는 새 비전을 발표했다.

회사는 기존 종합상사에서 벗어나 친환경에너지와 철강, 식량, 신사업 등 4개 사업영역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날 선포식에 참석한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은

"새로운 비전을 바탕으로 포스코인터내셔널이 합병 그 이상의 시너지를 만들어 낼 것을 믿는다"며 "탄소중립을 비롯한 그룹의 친환경 사업을 앞서 이끌어주고 해외 사업의 첨병으로서 그룹의 글로벌화를 진화시켜 달라"고 강조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그린 에너지&글로벌 비즈니스 파이오니어'라는 새로운 비전 아래 시가총액을 2030년까지 23조 원 수준으로 높여 나가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 이엔플러스

이엔플러스가 자체 개발한 전극 양산품 공급을 개시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다.

△이엔플러스의 주가는 10.07% 상승한 1만3990원에 마감했다. 이엔플러스는 이날 이차전지 전문 벤처기업 '그리너지'로부터 전극 제품에 대한 양산 초도품 품질승인을 획득하고 1차 납품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엔플러스는 지난해 5월 그리너지와 200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올해 1월 양산 승인을 위한 테스트용 샘플을 제공했다. 지난달까지 약 3개월 간 평가 기간을 거쳐 이엔플러스는 최근 자체 생산한 양산 전극이 타사 대비 우수한 성능을 보였다는 결과를 수령했다.

테스트 결과에 따르면 이엔플러스의 전극을 활용한 이차전지는 충·방전 시험에서 1C(1시간 충전) 기준 99.8%의 충전 효율을 보였으며, 5C 기준으로도 94.5%를 기록해 뛰어난 율속 특성을 지속했다.

반면 타사 제품은 1C에서 95.3% 충전율을 기록했으며,

5C에서는 87.5%로 급격한 감소세를 보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엔플러스 관계자는 "지난달 방열 소재의 공급 개시에 이어 이번에 전극 제품에 대해서도 우수한 성능을 인정받고 납품을 시작하게 됐다"며

"두 제품 모두 지속적인 공급이 이어질 예정인 만큼 올해부터 이차전지 관련 매출 인식 본격화로 본격적인 이차전지 전문 기업으로 도약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테라사이언스

테라사이언스가 이차전지 테마에 합류할 것으로 예고하면서 상한가를 기록했다. △테라사이언스의 주가는 29.95% 상승한 4035원에 마감했다.

테라사이언스는 전날 장 마감 뒤 이차전지 소재 제조·판매, 리튬 생산·판매, 염호개발·추출, 광물 자원개발·판매 등을 사업목적에 추가하기 위한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최근 증시에서 이차전지 소재 관련 종목들의 주가가 오른 만큼 테라사이언스 역시 유사한 기대감으로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 신라젠

신라젠이 고형암 치료제 관련 국내 1상 임상시험계획(IND)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을 받으면서 강세다. △신라젠의 주가는 16.30% 상승한 6850원에 마감했다.

이번 임상 1상 시험은 진행성 고형암이 있는 성인 환자 120명을 대상으로 BAL0891 단일요법, 카보플라틴 또는 파클리탁셀과 BAL0891 병용요법으로 진행된다. 임상 시험 종료 예정일은 2024년 1월이다.

신라젠은 임상 시험을 통해 BAL0891 단독요법의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 평가와 항암 효과 등을 확인하고 중간분석 결과를 토대로 안전성과 효능을 평가할 계획이다. 이번 BAL0891 임상 1상 시험에는 국내 대형 임상기관이 참여할 예정이다.

현재 신라젠은 미국에서 BAL0891의 임상 1상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월 환자를 등록했다. 신라젠은 지난해 9월 스위스 제약사 바실리아로부터 BAL0891을 도입했다. 총 계약규모는 3억3500만달러에 이른다.

신라젠에 따르면 정맥주사(IV)제형으로 개발되고 있는 BAL0891은 전임상에서 다양한 암세포주를 효과적으로 저해했으며 경구(먹는)제보다 뛰어난 효능을 보였다.

지난해 10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심포지엄 '2022 EORTC-NCI-AACR'에서 해당 연구결과가 공개됐다.

◇ 데브시스터즈

'쿠키런:킹덤' 중국 흥행 전망이 나오면서 데브시스터즈의 주가가 강세다. △데브시스터즈의 주가는 14.61% 상승한 6만5100원에 마감했다.

강석오·김동석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3월 20일 중국 외자판호를 발급받은 '쿠키런:킹덤'이 모바일 캐주얼 게임의 인기가 높아진 중국에서 큰 성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연평균 하루 매출 10억원 수준의 성과를 추정한다"고 말했다.

이어 "퍼블리셔로부터 받는 수익 분배를 25% 수준으로 가정했을 때, 출시 후 1년간 이로 인한 데브시스터즈의 순 매출은 약 1000억원 수준"이라며 "실적 추정치 상향에 따라 목표주가도 올린다"고 밝혔다.

데브시스터즈는 지난달 20일 '쿠키런:킹덤'의 중국 외자판호를 발급받고, 오는 31일 창유·텐센트와 함께 중국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종목] 테라사이언스, '깜짝' 이차전지·리튬 진출... '믿는 구석' 있었다...

씨디에스홀딩스 최대주주, 리튬플러스와 인연 '주목'... "어느 정도 근거 있어"

 

 

테라사이언스(073640)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3일 임시주총 관련 공시를 통해 최근 핫이슈인 이차전지 소재와 리튬 사업에 진출한다고 발표하자 시간외거래에서 상한가를 찍은 후 금일 정규장에서도 장 초반부터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중장비, 산업용차량, 농업용기계 등에 쓰이는 관이음쇠를 제조해오던 테라사이언스는 면역항암백신 바이오 기업 투자를 통해 바이오 기업으로 비중을 옮겨가고 있었다.

이밖에 암호화폐 업체 인수 등 신사업에 적극적으로 뛰어드는 혁신적인 행보를 보여왔다. 하지만 이차전지와 리튬으로의 확장은 의외라는 것이 시장의 반응이었다. 일부에선 부정적인 의견도 내놓았다.

특히 최근 이차전지 관련주들이 급등세를 보이며 코스닥 상장사들이 잇달아 이차전지와 리튬 관련 사업목적을 추가하는 정관변경에 나서고 있는 상황 속에서 이른바 '물타기'가 아니냐는 의견이다.

하지만 "너는 다 계획이 있구나"라는 명대사처럼,

테라사이언스의 이차전치·리튬 사업 진출은 이미 예견된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가다. 이는 올해 초 테라사이언스를 약 400억원 규모로 인수한 씨디에스홀딩스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분석이다.

유가증권 투자 특수목적법인이자 자회사와 투자사를 통해 ESG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씨디에스홀딩스는 현재 지서현 휴센텍(전 이디티) 부회장이 최대주주로 자리해있다.

지 부회장은 리튬플러스의 지난해 12월 감사보고서 기준 지분 8.0%를 보유하고 있는 3대주주이기도 하다. 리튬플러스는 이차전지 소재 제조업을 운영하기 위해 지난 2021년 설립된 기업으로,

지 부회장은 같은 해 리튬플러스 사내이사에 선임된 후 지난해 말 사임했다. 전웅 리튬플러스 대표는 포스코그룹 리튬 연구 총괄책임자 출신으로, 리튬 관련 특허 발명자이기도 하다.

리튬플러스는 하이드로리튬(구 코리아에스이)와 어반리튬(구 더블유아이)를 인수하고 임시주총을 통해 이차전지 소재 제조, 염호개발 및 추출광물 판매업 등을 추가했다.

리튬플러스는 충남 금산군 추부공장에서 생산된 배터리급 초고순도 수산화리튬을 지속적으로 출하하고 있으며,

초고순도 수산화리튬 제조 기술이 산업통상자원부의 신기술(New Excellent Technology·NET) 인증 예정 대상에 포함되는 등 행보를 이어가고 있어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업계 전문가들은 지 부회장이 테라사이언스 최대주주인 씨디에스홀딩스의 최대주주이자 리튬플러스의 3대주주로 있는 만큼 추후 양 사가 협력 관계를 이뤄 이차전지·리튬 사업의 시너지를 내지 않겠느냐는 의견을 내고 있다.

한 투자업계 전문가는

"최근 당사자들의 능력과 관계없이 이차전지나 리튬 관련 사업을 추가하면서 테마에 올라타려는 기업들이 많은 상황"이라면서도 "테라사이언스의 경우, 최대주주의 관계성을 따져봤을 때 어느 정도 근거 있는 움직임으로 사료된다"고 평가했다.

한편, 테라사이언스는 14일 11시3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전거래일대비 28.34% 오른 3985원에 거래되고 있다.